모두의카드 #케이패스 #K패스1 모두의 카드ㅣ「출근길을 바꿨더니 한 달 추가로 2만1천 원 절약했다:직장인의 교통비 절감 실험 보고서」 나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거주하며 서울 광화문 인근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다. 업종은 행정·사무직에 가깝고, 주 5일 고정 출근을 기본으로 한다. 재택근무는 거의 없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. 출근 시에는 버스 1회 + 지하철 1회, 퇴근 시에도 동일한 교통수단을 이용한다. 하루 평균 대중교통 이용 횟수는 왕복 4회, 월 기준으로 보면 약 80~90회에 달한다. 작년까지는 ‘케이패스(K-PASS)’를 사용했다. 당시에도 교통비 환급이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었지만, 체감 절감액이 크다고 느끼지는 못했다. 그러던 중 2026년부터 제도가 개편되며 ‘모두의 교통카드’로 통합·확대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. 명칭만 바뀐 것이 아니라, 환급 구조와 대상이 보다 직관적으로 정리되었다는 .. 2026. 1. 26. 이전 1 다음